코로나 신규 확진 595명… 가까스로 500명대 유지

이미지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냉방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595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5만6167명이며, 이중 14만7077명(94.18%)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52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17명(치명률 1.29%)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560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228명, 서울 201명, 대전 25명, 인천 17명, 을신, 경남 각 13명, 충남 11명, 강원 8명, 충북 7명, 부산, 대구, 제주 각 6명, 경북 5명, 세종 3명, 광주, 전남 각 2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5명이다. 16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9명은 서울 4명, 부산, 충북, 각 3명, 대구, 경기, 전남, 경남 각 2명, 경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29명, 아메리카, 유렵 각 3명 순으로 많았다.

이미지
사진=질병관리청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