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501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5만5572명이며, 이중 14만6675명(94.28%)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41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15명(치명률 1.30%)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472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79명, 경기 157명, 부산 37명, 인천 30명, 강원 16명, 경남 10명, 대전·울산 각 7명, 광주·충남 6명, 대구·충북 5명, 전남·전북·제주 각 2명, 경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29명이다. 11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8명은 서울 6명, 경기 5명, 충남 2명, 부산·인천·광주·울산·강원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22명, 아메리카 4명, 유럽 2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