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병원 정영진 병원장,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 수상

입력 2021.06.24 18:15

용인 강남병원 정영진 병원장
용인 강남병원 정영진 병원장/한미약품 제공

한미약품은 대한중소병원협회와 공동 제정한 ‘제15회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에 용인 강남병원 정영진 병원장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정영진 병원장은 지역 거점병원을 운영하며 용인 지역사회를 위한 의료지원, 주민 안전사고 예방 활동, 사회공헌활동 등에 적극 동참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됐다. 코로나19 확산 이후로는 선별진료소, 국민안심병원, 호흡기전담클리닉 개설 등을 통해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한 진료환경을 제공해왔다.

한편, 한미약품은 2007년부터 지역사회 주민건강 향상과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중소병원장, 이사장을 발굴해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을 수여하고 있다. 제15회 시상식은 오는 25일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리며, 제31차 대한중소병원협회 정기총회와 함께 진행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정영진 병원장과 함께 ▲병원신문 윤종원 국장(언론 부문) ▲청년의사신문 유지영 편집국장(언론 부문) ▲前국민건강보험공단 강청희 급여상임이사(공공부문)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정형선 교수(학계 부문) ▲검단탑병원 서남영 이사장(행정부분)에게 공로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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