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샐러드, 소비 및 검진 데이터 분석해 건강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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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제공

1인 가구의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할 때다. 뱅크샐러드는 7월부터는 다양한 건강 관련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여,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건강 데이터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라이프스타일 매니지먼트 플랫폼 '뱅크샐러드'는 개인별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알려준다. 뱅크샐러드의 '건강' 탭은 국민 건강검진 데이터와 예방 접종 기록 데이터를 활용해 한 눈에 자신의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예방 접종이 필요한 경우 이를 알려주며, 개인 맞춤형 건강 솔루션도 제공한다.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건강검진 데이터와 병원비 지출 내역을 통해 보험상품을 추천해주는 식이다.

정부도 이에 주목하며, '마이데이터'를 전 의료 분야에 적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의료 분야에 마이데이터가 적용되면, 여러 곳에 흩어진 자신의 건강 정보를 한 곳에 모아 원하는 대상에게 제공할 수 있다. 또, 의료비 지출, 보험 정보 등을 결합·분석해 건강을 관리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