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코리아-입원의학연구회, 초음파 교육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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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내과학회 입원의학연구회 신동호 회장(왼쪽)과 GE헬스케어코리아 강성욱 사장이 업무협약을 마친 뒤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GE헬스케어코리아 제공

GE헬스케어코리아는 지난 15일 대한내과학회 입원의학연구회와 ‘입원전담전문의 초음파 교육 지원·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입원전담전문의 초음파 검사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입원환자의 상태를 신속하게 확인해 진료·치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입원의학연구회가 초음파 교육 워크샵·웨비나 개최와 함께 교육영상을 제작하고, GE헬스케어는 초음파 장비 지원, 초음파 장비 관련 교육을 비롯한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육 프로그램에는 ▲초음파물리학 ▲초음파이론 ▲초음파영상해부학 ▲케이스스터디 ▲핸즈온(Hands-on) 등이 포함된다. GE헬스케어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휴대용 초음파 장비 ‘브이스캔(Vscan)’과 ‘베뉴핏(Venue Fit)’ 또한 지원할 예정이다.

GE헬스케어코리아 강성욱 사장은 “입원환자 경험과 병원 진료 프로세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고 있는 입원의학연구회와 입원전담전문의를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GE의 디지털 솔루션이 탑재된 의료장비를 통해 의료진에게 편의성과 효율성 높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입원환자에는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진료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