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454명… 이틀 연속 4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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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54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400명대를 기록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5091명이며, 이 중 13만5412명(93.33%)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49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75명(치명률 1.36%)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435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39명, 경기 125명, 경남 48명, 대구 33명, 대전 22명, 부산 15명, 인천 11명, 전남 8명, 제주 7명, 충북, 경북 각 6명, 강원 5명, 울산, 충남, 전북 각 3명, 광주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9명이다. 8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1명은 지역별로 경기 5명, 인천 2명, 충남, 전북, 경북, 제주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2명, 아메리카 6명, 유럽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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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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