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485명… 엿새 만에 다시 400명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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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을 마친 어른신들이 관찰 대기석에서 이상반응 여부를 살피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85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엿새 만에 다시 400명대로 내려온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4637명이며, 이 중 13만4861명(93.24%)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52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74명(치명률 1.36%)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454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49명, 경기 146명, 경남 27명, 대구 26명, 대전 20명, 제주 13명, 울산, 충북 각 10명, 부산, 충남 각 9명, 경북 8명, 광주 4명, 전북, 전남 각 3명, 강원 2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1명이다. 10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1명은 지역별로 서울 10명, 경기 5명, 부산 3명, 충북, 경북,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26명, 아메리카 3명, 유럽 2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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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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