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695명… 사흘 연속 600명대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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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예방접종센터/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695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600명대 후반을 기록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2852명이며, 이 중 13만3289명(93.31%)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51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69명(치명률 1.38%)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674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05명, 경기 204명, 대구 65명, 경남 43명, 충북, 제주 각 21명, 대전, 강원 각 18명, 울산 14명, 부산 13명, 전남 12명, 인천 10명, 충남 9명, 경북 8명, 광주 7명, 세종, 전북 각 3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21명이다. 8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3명은 지역별로 경기 5명, 경북 3명, 서울, 부산, 울산, 충북,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5명, 아메리카 3명, 유럽 2명, 중국 1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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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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