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수 한양대구리병원장, 화재 안전 ‘119릴레이 챌린지’ 동참

입력 2021.06.02 09:55

한양대구리병원 한동수 병원장
한양대구리병원 한동수 병원장이 ‘화재 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한양대구리병원 제공

한양대구리병원 한동수 병원장이 지난 1일 소방 안전용품과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화재 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 안전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방시설의 설치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시작된 캠페인이다.

한양대의료원 최호순 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의 지명을 받은 한동수 병원장은 ‘작은 불은 대비 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 1(하나의 집 ·차량마다), 1(하나의 소 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메시지 들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한동수 병원장은 “병원의 특성상 많은 외래 환자와 거동이 불편한 입원환자가 다수 상주하고 있으므로 화재 예방과 대피가 더욱 중요하다” 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년 소방훈련을 실시하는 등 환자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동수 병원장은 다음 캠페인을 이어갈 주자로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유탁근 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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