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59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400명대를 유지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799명이며, 이 중 13만1463명(93.37%)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58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63명(치명률 1.39%)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총 449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46명, 경기 116명, 대구 39명, 부산 28명, 대전 19명, 인천 16명, 강원 13명, 제주 12명, 충북, 충남 각 11명, 경북 9명, 경남 8명, 전북 6명, 광주, 전남 각 5명, 세종 3명, 울산 2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0명이다. 4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6명은 대구 3명, 서울, 인천, 충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5명, 중국 외 아시아 3명, 중국 2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