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430명… 이틀째 4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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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30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400명대를 유지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340명이며, 이 중 13만823명(93.22%)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49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59명(치명률 1.40%)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총 411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29명, 경기 127명, 대구 31명, 부산 16명, 경북, 경남 각 15명, 광주 13명, 강원 11명, 인천 10명, 전북 9명, 충북 7명, 대전, 전남, 제주 각 6명, 충남 4명, 울산, 세종 각 3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9명이다. 7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2명은 경기, 경북 각 3명, 인천 2명, 서울, 부산, 경남, 제주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3명, 아메리카 3명, 아프리카 2명, 유럽 1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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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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