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백과 TV] 출생전 '태아 심장 초음파 검사'로 철저히 대비한다

신생아 100명 중 1명이 가지고 태어나는 '선천성 심장병'은 심장이 만들어지는 임신 초기에 결정된다.

보통 임신 16주 정도부터 '태아 심장 초음파 검사'를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선천성 심장병 조기 진단 및 출생 후 심장병 치료를 완벽하게 하기 위함이다.

오늘은 삼성서울병원 소아심장내과 송진영 교수를 만나 선천성 심장병의 태아 심장 초음파 진단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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