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528명… 일주일 만에 5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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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528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일주일 만에 500명대로 내려온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3만2818명이며, 이 중 12만2631명(92.33%)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56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04명(치명률 1.4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506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69명, 경기 134명, 강원 25명, 대구 23명, 경북 21명, 인천 16명, 충남, 경남 각 15명, 부산, 충북 각 13명, 대전, 전남 각 12명, 광주 11명, 제주 10명, 전북 7명, 울산 6명, 세종 4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22명이다. 12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0명은 서울, 경기 각 3명, 경북 2명, 경남, 제주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6명, 아메리카 4명, 유럽, 아프리카 각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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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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