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478명… 이틀째 4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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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에서 어르신들이 화이자 백신 접종을 받고 15분간 대기하며 이상반응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78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400명대를 기록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만6230명이며, 이 중 9만7363명(91.65%)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12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52명(치명률 1.65%)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460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45명, 경기 100명, 부산 34명, 전북 29명, 인천 27명, 경북 25명, 대전 22명, 대구 17명, 강원, 전남 각 15명, 충북 10명, 경남 7명, 광주 6명, 울산, 충남 각 4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8명이다. 5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3명은 경기 7명, 서울, 충북, 충남 각 2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아메리카 각 6명, 유럽 4명, 중국, 아프리카 각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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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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