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473명… 6일 만에 4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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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73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대를 기록한 것은 6일 만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만5752명이며, 이 중 9만6900명(91.63%)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97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48명(치명률 1.65%)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449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49명, 경기 108명, 부산 46명, 대구 22명, 경북 20명, 인천 19명, 전북 16명, 강원, 충남 각 14명, 대전 13명, 경남 11명, 충북 7명, 세종 4명, 전남 3명, 제주 2명, 울산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24명이다. 10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4명은 서울, 인천, 경기 각 3명, 부산, 전남 각 2명, 경남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0명, 아메리카 9명, 유럽 3명, 아프리카 2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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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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