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558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3일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만4194명이며, 이 중 9만5861명(92.00%)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01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37명(치명률 1.67%)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53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65명, 경기 156명, 부산 35명, 경북 28명, 인천 22명, 대전, 충북 각 19명, 경남 18명, 대구 17명, 전북 15명, 강원 10명, 세종, 충남 각 8명, 울산 7명, 제주 4명, 광주, 전남 각 1명 순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25명이다. 11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4명은 경기 4명, 부산 3명, 서울, 충남, 경북 각 2명, 인천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시아(중국 외) 13명, 유럽, 아메리카 각 5명, 아프리카 2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