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506명… 나흘 만에 다시 5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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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506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 만에 다시 500명대를 기록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만3088명이며, 이 중 9만5030명(92.18%)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08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31명(치명률 1.68%)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491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56명, 경기 106명, 부산 58명, 인천 25명, 충북, 경남 각 21명, 전북 20명, 세종 17명, 강원 16명, 대구 15명, 울산 11명, 충남 8명, 대전 7명, 경북 6명, 광주, 제주 각 2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5명이다. 7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8명은 경기 5명, 서울 2명, 경남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7명, 아메리카 4명, 유럽 3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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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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