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430명… 누적 확진 10만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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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방역관계자들이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30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만276명이며, 이 중 9만2068명(91.82%)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11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09명(치명률 1.70%)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발생은 419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47명, 서울 125명, 경남 30명, 강원 27명, 부산 20명, 대구, 충북 각 17명, 인천 11명, 경북 9명, 광주, 충남, 전북 각 4명, 대전 3명, 전남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1명이다. 5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6명은 서울 2명, 인천, 광주, 전북, 경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아메리카 각 5명, 유럽 1명 순으로 많았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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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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