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28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만9846명이며, 이 중 9만1560명(91.70%)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11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07명(치명률 1.71%)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발생은 411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50명, 서울 135명, 경남 27명, 인천 21명, 강원 18명, 대구 17명, 부산 16명, 경북 12명, 충북 6명, 전북 4명, 광주, 대전 각 2명, 울산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7명이다. 8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9명은 경기 4명, 서울 2명, 부산, 울산, 전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7명, 아메리카 6명, 유럽, 아프리카 각 2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