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15명 늘었다. 국내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엿새 연속 400명대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만9075명이며, 이 중 9만611명(91.46%)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03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97명(치명률 1.71%)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발생은 396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43명, 서울 108명, 경남 37명, 부산 24명, 강원 21명, 대구 14명, 충남 11명, 인천, 경북 각 10명, 전북 7명, 충북 5명, 광주, 전남 각 2명, 울산, 제주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9명이다. 7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2명은 경기 8명, 부산 2명, 서울, 경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8명, 유럽 6명, 아메리카 4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