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346명… 사흘 만에 400명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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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주사기에 주입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46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만에 300명대로 내려온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만2817명이며, 이 중 8만3474명(89.93%)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28명,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42명(치명률 1.77%)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발생은 355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28명, 서울 97명, 충북 20명, 인천 15명, 광주, 충남 각 14명, 부산 12명, 대구, 전남 각 6명, 전북 4명, 울산, 제주 각 3명, 경북 2명, 세종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11명이다. 5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6명은 서울 3명, 광주, 경북,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7명, 아프리카 2명, 유럽, 아메리카 각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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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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