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344명… 사흘 연속 3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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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보건소에 도착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44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300명대를 기록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 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만372명이며, 이 중 8만1338명(90%)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35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06명(치명률 1.78%)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319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20명, 경기 111명, 부산 17명, 대구 12명, 인천 10명, 전북 9명, 전남 7명, 충북, 제주 각 5명, 광주, 충남, 경북 각 4명, 경남 3명, 강원 2명, 대전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25명이다. 9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6명은 경기 5명, 경북 3명, 서울, 대구, 경남 각 2명, 인천, 충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아메리카 각 9명, 아프리카 4명, 유럽 3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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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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