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396명… 하루 만에 다시 400명 아래

입력 2021.02.25 09:44

광주광역시 남구 소화누리 강당에서 요양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예방접종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모습
광주광역시 남구 소화누리 강당에서 요양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예방접종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모습./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96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 만에 다시 400명 아래로 내려온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만8516명이며, 이 중 7만9487명(89.80%)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44명,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81명(치명률 1.79%)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369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32명, 서울 114명, 인천 22명, 부산 18명, 충남 16명, 광주 15명, 대구 13명, 전남 11명, 경북 9명, 전북, 제주 각 5명, 충북 4명, 강원, 경남 각 2명, 울산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27명이다. 10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7명은 서울 8명, 경기 6명, 대구 2명, 울산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1명, 아메리카 8명, 유럽 5명, 아프리카 3명 순으로 많았다.

지역별 현황 표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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