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357명... 이틀 연속 300명대

입력 2021.02.23 09:47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백신 유통 제2차 범정부 통합 모의훈련에서 코로나19 백신 수송차량이 공군 항공기로 탑재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백신 유통 제2차 범정부 통합 모의훈련에서 코로나19 백신 수송차량이 공군 항공기로 탑재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57명 늘었다. 이틀 연속 300명대 신규 확진자 수가 나온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만7681명이며, 이 중 7만8394명(89.41%)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48명,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73명(치명률 1.79%)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330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22명, 서울 118명, 강원 14명, 부산, 인천 각 12명, 충남 8명, 대구, 전북, 경북 각 7명, 광주, 전남 각 6명, 경남 5명, 충북 4명, 울산, 세종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27명이다. 5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2명은 서울 8명, 경기 5명, 대구 3명, 인천 2명, 광주, 대전, 울산, 경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1명, 아메리카 8명, 유럽 6명, 아프리카 2명 순으로 많았다.

지역별 현황 표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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