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561명… 사흘만에 600명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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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한밭운동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561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만에 600명 아래로 내려간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만6128명이며, 이 중 7만6413명(99.84)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53명,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50명(치명률 1.80)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533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82명, 서울 177명, 인천 37명, 경북 22명, 충남 21명, 충북 18명, 부산 16명, 울산 12명, 대구, 전남 각 10명, 경남 9명, 강원 5명, 대전 4명, 광주, 전북, 제주 각 3명, 세종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28명이다. 10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8명은 경기 7명, 서울, 충남 각 3명, 강원 2명, 대구, 인천, 광주,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5명, 아메리카 7명, 유럽 4명, 아프리카 2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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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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