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백과 TV] 오십견·회전근개파열, 참을만하다고 방치했다간…

입력 2021.02.08 17:30

 
[질병백과 TV] 오십견·회전근개파열, 참을만하다고 방치했다간
'헬스조선 질병백과' 이번 주제는 '어깨질환 예방&관리법'. 바른세상병원 이지호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이 우리 몸에서 가장 가동 범위가 넓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어깨'의 건강 관리법을 소개한다.

대표적인 어깨질환인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은 일시적으로 증상이 나아질 수도 있는데, 그냥 방치하면 점차 악화해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장시간 같은 자세로 컴퓨터를 하거나, 팔을 어깨 위로 들어서 하는 작업이 많거나, 핸들 윗부분을 잡고 장시간 운전하는 등 습관이 어깨질환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킨다.

야구, 배구, 배드민턴, 테니스 등 팔을 위로 들어 올리는 운동도 어깨의 염증과 퇴행성 변화를 유발할 수 있다. 바른세상병원 심진성 물리치료사가 오십견 예방 스트레칭법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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