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교정술, 황금연휴가 최적의 시기"

입력 2021.02.01 10:16

환자 눈 검사하는 의사
시력교정술 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사진=수연세안과 제공

시력교정수술을 받은 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이번 설 황금연휴가 시력교정술을 받기에 최적의 시기라는 것이 안과전문의들의 말이다. 

시력교정술 종류에는 라식, 라섹, 스마일라식 등이 있다. 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든 후 각막 실질부를 깎아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이다. 회복이 빠르고 통증이 거의 없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나 각막 절삭량이 라섹에 비해 더 많고, 충격에 약하다. 라섹은 각막상피를 제거한 후 각막 실질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교정하는 방식이다. 각막 절삭량이 적고 충격에 강한 장점이 있지만 라식에 비해 회복기간이 길고, 수술 후 2~3일정도 통증이 있다. 각막이 얇거나 고도수인 경우 연휴에 시력교정술 후 휴식을 취하려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선택하는 수술이다. 스마일라식은 1000조분의 1초 단위로 조사되는 펨토초 레이저로 각막에 약 1~2mm정도의 작은 포켓을 만들어 시력교정량만큼 각막 실질을 제거해 교정하는 방식으로 각막 절삭량은 적으면서 통증이 거의 없고 라식에 비해 충격에 강하며, 빠른 회복을 할 수 있는 수술로 그만큼 일상생활에 복귀가 빨라 따로 유급휴가를 활용하지 않아도 가능한 수술이다. 수연세안과에서는 기존 수술법에서 더 나아가 기존 스마일 수술에 눈물막을 컨트롤하여 예측도와 정확도를 한층 더 높인 TFC스마일(Tear Film Controlled SMILE·티어 필름 컨트롤 스마일) 수술을 진행한다.

수연세안과 권계윤 원장은 “이미 많은 사람이 시력교정술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고 있고, 그로 인해 무작정 한 수술만을 고집하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의 눈 상태에 따라 수술 방법이 다르기에 여러 종류의 검사장비를 구비한 안과병원에서 눈 상태를 정확하고 정밀하게 검사 받아봐야 한다”며 “눈 상태를 파악했으면 그 어떤 수술을 선택하더라도 가능한 경험이 많은 의료진과 최신 수술 장비들을 보유하고 있는지, 수술 후 관리까지 책임질 수 있는 병원인지에 대해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수연세안과는 미국안과학회(AAO, ARVO), 유럽안과합회(ESCRS), 미국안과학회(ASCRS) 등 세계적 안과 학회 발표 및 SCI포함 국내외 저널, 논문 게재 42편 등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안과 병원이다. 아시아 최초 원추각막/각막확장증 치료 ‘The Lord of the Keraring’ 및 아시아 최초 원추각막/각막확장증치료 ‘Master of Intacs’를 수상했으며, 2016년도에는 인택스 원추각막 수술 증례 전세계 최다 증례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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