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559명… 다시 500명대로 증가

입력 2021.01.27 09:46

방역복 입고 폐기물 처리하는 사람들
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559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만6429명이며, 이 중 6만5478명(85.67%)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270명이며,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378명(치명률 1.80%)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516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37명, 서울 120명, 광주 112명, 부산 31명, 경남 20명, 강원 18명, 인천 17명, 전남 12명, 전북 11명, 경북 10명, 충북 8명, 대구 6명, 울산 5명, 세종, 충남 각 4명, 대전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43명이다. 12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31명은 경기 13명, 서울 9명, 인천 3명, 전북 2명, 부산, 울산, 경북,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28명, 중국 외 아시아, 유럽 각 7명 순으로 많았다. ​

지역별 현황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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