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맛 고려한 반려동물 관절영양제 출시

입력 2021.01.26 13:33

닥터찰리 포 조인트
닥터찰리 포 조인트/사진=찰리앤코 제공

기능과 맛을 모두 고려한 반려동물 관절영양제 '닥터찰리 포 조인트'가 출시됐다.

닥터찰리 포 조인트는 관절, 연골건강뿐 아니라 뼈 건강까지 고려한 3중 복합기능성 관절영양제다. 제품의 핵심 성분 중 하나인 이소플라본은 뼈 건강기능식품으로 한국 식약처로부터 정식 인정받은 원료를 국내 처음으로 반려동물 영양제에 적용했다. 이 밖에 글루코사민, 상어연골, 녹색입홍합, MSM, 보스웰리아, 강황 등 6가지 관절 및 연골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과 장 건강을 위한 유산균이 들어있고 모든 성분은 함량표시를 정확히 해 반려동물 보호자가 믿고 반려동물에게 급여할 수 있도록 했다.

닥터찰리 포 조인트의 구성 제품 중 하나인 트리플케어는 더블레이어 디자인으로 안에는 유효한 기능성분이 들었고, 바깥 부분은 탱탱하면서도 젤리처럼 쫀득한 식감으로 구성됐다. 이로 인해 반려동물이 간식처럼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기호성을 극대화했다. 또 다른 구성제품인 이펙트컨트롤러는 분말로 만들어 물에 게워 먹이거나 사료에 뿌려 먹일 수 있도록 해 반려동물이 질리지 않고 맛있게 영양제를 먹을 수 있도록 개발됐다.

닥터찰리 포 조인트를 개발한 찰리앤코 최석훈 대표는 "사람은 약이나 건강식품의 경우 맛에 관계없이 섭취가 가능하지만 반려동물은 입맛에 맞지 않으면 잘 먹지 않을 뿐 더러 알약 같은 형태는 더더욱 먹이기가 어렵다"며 "기능성분뿐 아니라 기호성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찰리앤코는 증가하는 유기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익의 15.2%를 기부할 예정이며, 제품 출시를 맞아 10% 할인하며 구매 후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추가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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