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37명 늘었다. 그저께 392명보다 45명 늘어난 수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만5521명이며, 이 중 6만2956명(83.36%)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275명이며,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360명(치명률 1.80%)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405명이다. 지역별로 대전 125명, 서울 91명, 부산 19명, 광주 15명, 대구, 경북 각 14명, 인천, 충남 각 13명, 경남 11명, 충북 8명, 강원, 전남 각 3명, 울산, 세종 각 2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32명이다. 11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1명은 서울 11명, 경기 4명, 부산, 대구, 인천, 광주, 강원, 경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1명, 유럽, 아메리카 각 8명, 아프리카 4명, 중국 1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