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셀프 메디케이션 시대, 비타민 고르는 첫 번째 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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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메디케이션 시대,
비타민 고르는 첫 번째 기준은?

셀프 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시대가 왔다
건강을 적극적으로 챙기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우리 국민 100명 중 78명은 1년에 한 번 이상
건강기능식품을 직접 구매하는데요.
면역력 강화, 건강 유지(증진), 피로 회복이 주된 목적이었습니다.

필수 건강기능식품 ‘멀티비타민’
단연 눈에 띄는 항목은 비타민입니다.
섭취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종류 1위로,
시장 매출의 약 13%를 차지할 정도인데요.

인스턴트 식품 중심 식습관을 가진 현대인이라면
여러 가지 영양소를 한 번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멀티비타민의 도움을 받는 것이
영양을 챙기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죠.

‘나’의 성별, 나이에 따라 챙겨야 하는 영양소가 다르다
멀티 비타민도 제품별로 상세 영양소 함유량에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성별, 나이, 건강 상태 등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나에게 중요한 영양소를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별, 연령별 중요 영양소 체크 TIP!
비타민 B군 + 아연 = 성인 남성
비타민C, E, A + 철, 몰리브덴 = 성인 여성
성별중요영양소는 기본! + 비타민B6, B12 = 50대 이상 남성, 여성

비타민, 미네랄과 함께 아미노산도 챙겨야 한다
아미노산은 근육 생성과 에너지 대사 뿐 아니라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데에도 효능이 있어
중요 영양 성분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그 중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 아미노산 ‘L-테아닌’
‘L-테아닌’은 뇌를 각성시키는 신경전달물질인
‘글루탐산’을 억제해 뇌의 흥분을 낮춰주고
이는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낮추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죠.

비타민을 고르는 첫 번째 기준은 바로 ‘나’
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의 영양 밸런스는
건강한 생활을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멀티비타민 홍수 속에서 남이 아닌 나를 위한 선택으로
내 건강, 스스로 지키세요!

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