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1014명… 이틀 연속 1000명대

입력 2020.12.17 09:39

코로나 검사받는 군인
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014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만6453명이며, 이 중 3만3610명(72.36%)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242명이며, 사망자는 2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34명(치명률 1.36%)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99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420명, 경기 284명, 인천 80명, 부산 44명, 경남 30명, 대구 20명, 충북 19명, 전북 18명, 충남 17명, 제주 12명, 대전 11명, 광주 10명, 강원, 경북 각 9명으로 확인됐다.

해외 유입 확진은 21명이다. 7명은 검역 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4명은 경기 7명, 서울 3명, 충남 2명, 대구, 전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아메리카 각 7명, 유럽 5명, 아프리카 2명 순으로 많았다. ​

지역별 현황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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