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백과 TV] 집에만 있는데 '관절염' 심해지는 이유는? '자세' 점검하세요

입력 2020.12.16 15:27

 
[질병백과 TV] 집에만 있는데 '관절염' 심해지는 이유는? '자세' 점검하세요

보통 퇴행성 관절염은 무릎을 많이 사용한 고령에 흔하다. 그러나 무릎을 거의 쓰지 않고, 외출을 거의 하지 않는데도 무릎 관절염으로 통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무릎 관절염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기 때문이다. 자신은 무릎을 많이 안 쓴다고 생각해도 쪼그려 앉기, 양반다리 등 잘못된 자세로 무릎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

헬스조선 '질병백과', 이번 주제는 '무릎 건강 Q&A'. 바른세상병원 관절센터 정구황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이 무릎 건강에 대한 일반인들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특히 꼭 병원에 방문해야 할 때는 언제인지, 무릎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어떤 것인지 등을 자세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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