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880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만4364명이며, 이 중 3만2559명(73.39%)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205명이며, 사망자는 1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00명(치명률 1.35%)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848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274명, 서울 246명, 인천 55명, 울산 49명, 부산 40명, 충남 37명, 대전 32명, 충북 24명, 대구 18명, 경남 16명, 경북 15명, 강원, 전북 각 13명, 제주 9명, 광주 5명, 세종, 전남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32명이다. 8명은 검역 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4명은 경기 14명, 서울 5명, 전북 2명, 부산, 대구, 충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19명, 유럽 6명, 중국 외 아시아 4명, 아프리카 2명, 중국 1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