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682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만98명이며, 이 중 3만637명(76.41%)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72명이며,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64명(치명률 1.41%)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646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51명, 경기 201명, 인천 37명, 부산 31명, 충남 20명, 울산 17명, 경남 16명, 강원 15명, 충북 12명, 대전, 제주 각 9명, 전북, 경북 각 8명, 전남 5명, 대구, 광주 각 3명, 세종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36명이다. 16명은 검역 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0명은 경기 14명, 제주 4명, 광주 2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19명, 중국 외 아시아 10명, 유럽 7명 순으로 많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만98명이며, 이 중 3만637명(76.41%)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72명이며,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64명(치명률 1.41%)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646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51명, 경기 201명, 인천 37명, 부산 31명, 충남 20명, 울산 17명, 경남 16명, 강원 15명, 충북 12명, 대전, 제주 각 9명, 전북, 경북 각 8명, 전남 5명, 대구, 광주 각 3명, 세종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36명이다. 16명은 검역 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0명은 경기 14명, 제주 4명, 광주 2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19명, 중국 외 아시아 10명, 유럽 7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