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컬처렐 헬시 메타볼리즘'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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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컬처렐 헬시 메타볼리즘’/한독 제공
한독이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 ‘컬처렐 헬시 메타볼리즘’을 출시했다. 신진대사를 뜻하는 ‘메타볼리즘’은 섭취한 음식물을 분해·합성해 신체 활동을 위한 에너지를 생성하고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활동이다.

컬처렐 헬시 메타볼리즘은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를 통해 장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LGG(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와 비피도박테리움 애니멀리스락티스 CECT8145 등 유산균 2종을 함유하고 있다. LGG 유산균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유산균으로, 1000여편의 논문과 200여건의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효과를 확인했다. 위산과 담즙에 파괴되지 않고 살아남아 장까지 도달할 수 있다.

컬처렐 헬시 메타볼리즘에는 유산균 외에 비타민 B6와 B12 또한 함유됐다. 비타민B6는 단백질·아미노산 이용에 필요한 영양소로, 육류 등 고단백질 식품 과다 섭취로 몸에 쌓일 수 있는 혈액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B12는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도움을 줘, 장 건강과 단백질, 엽산대사까지 3중 기능성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컬처렐’은 한독이 아이헬스로부터 2015년부터 정식 수입·판매하고 있는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로, 3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세계적인 품질 기준을 충족한 생산시걸에서 엄격한 관리 하에 생산되고 있으며, 한독에서 정식 수입하는 모든 제품은 항공 직수입으로 유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질 위험을 낮추고 신선도를 유지해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