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615명… 국내발생 580명·해외유입 35명

이미지
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615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만8161명이며, 이 중 2만9301명(76.78%)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26명이며,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49명(치명률 1.44%)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580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31명, 경기 154명, 울산 38명, 인천 37명, 부산 33명, 전북 21명, 경남 15명, 충북 11명, 충남 10명, 강원, 경북 각 9명, 대구 5명, 광주 3명, 대전, 전남 각 2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35명이다. 10명은 검역 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5명은 서울 13명, 인천 3명, 부산, 광주, 경기 각 2명, 전북, 전남,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4명, 아메리카 12명, 유럽 9명 순으로 많았다.

이미지
사진=질병관리청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