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540명 늘었다. 국내 발생만 510명 이상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만5703명이며, 이 중 2만8352명(79.41%)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17명이며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29명(치명률1.48%)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516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60명, 경기 137명, 인천 22명, 부산 15명, 충남, 경남 각 13명, 경북 10명, 충북 9명, 강원 8명, 대전, 전북 각 7명, 세종 4명, 대구, 광주 각 3명, 울산, 전남 각 2명, 제주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24명이다. 13명은 검역 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1명은 경기 4명, 서울, 전북 각 2명, 충북, 충남, 경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0명, 아메리카 9명, 유럽 3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