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569명… 이틀 연속 5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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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569명 늘었다. 국내발생 확진자 수만 520명 이상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만2887명이며, 이 중 2만7103명(82.41%)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77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16명(치명률 1.57%)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525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04명, 경기 112명, 경남 38명, 충남 31명, 부산, 전북 각 24명, 인천 21명, 충북 19명, 광주 13명, 전남 10명, 강원 8명, 울산 7명, 대전 5명, 세종, 경북, 제주 각 3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44명이다. 31명은 검역 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3명은 경기 5명, 인천 4명, 강원, 충북, 전남,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20명, 유럽 19명, 중국 외 아시아 4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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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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