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확진 349명… 하루 만에 다시 300명대

입력 2020.11.24 09:41

사람으로 붐비는 보건소
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49명 늘었다. 국내발생 확진자 수만 300명 이상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만1353명이며, 이 중 2만6722(85.23%)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79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10명(치명률 1.6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320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32명, 경기 69명, 강원 45명, 인천 16명, 전북 14명, 경북 9명, 충남, 전남 각 7명, 부산 6명, 광주, 충북, 경남 각 3명, 대구, 세종 각 2명, 울산, 제주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29명이다. 10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9명은 경기 12명, 서울, 대구, 인천, 울산, 강원, 충남, 전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아메리카 각 11명, 유럽 6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지역별 현황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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