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확진 271명… 국내발생 255명·해외유입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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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71명 늘었다. 국내발생 확진자 수만 250명 이상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만1004명이며, 이 중 2만6539명(85.60%)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79명이며,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09명(치명률 1.64%)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55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09명, 경기 74명, 인천 23명, 강원 11명, 전북 9명, 충남 8명, 전남 5명, 부산, 경북 각 4명, 대전, 경남 각 2명, 대구, 광주, 울산, 제주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16명이다. 5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1명은 서울 3명, 경기 2명, 부산, 대구, 대전, 세종, 강원, 충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유럽 각 5명, 아메리카, 아프리카 각 3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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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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