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확진 343명… 이틀 연속 300명대

입력 2020.11.19 09:45

선별진료소 앞 모습
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43명 늘었다. 국내발생 확진자 수만 290명 이상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9654명이며, 이 중 2만6098(88.01%)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79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98명(치명률 1.68%)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9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07명, 경기 59명, 경남 28명, 전남 27명, 강원 20명, 충남 13명, 인천 11명, 광주, 경북 각 8명, 부산 5명, 충북 3명, 대전, 전북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50명이다. 39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1명은 경기 5명, 서울 2명, 인천, 충북, 전북, 전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23명, 아메리카 14명, 유럽 7명, 아프리카 6명 순으로 많았다.

지역별 현황
사진=질병관리청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