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23명 늘었다. 국내 발생만 190명 이상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8769명이며, 이 중 2만5759명(89.54%)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5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94명(치명률 1.72%)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9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79명, 경기 39명, 강원 20명, 경북 13명, 인천, 전남 10명, 충남 6명, 광주, 경남 각 4명, 충북 3명, 대전 2명, 세종, 전북, 제주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30명이다. 23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7명은 경기 3명, 서울 2명, 광주, 경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24명, 아메리카 4명, 유럽 2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