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확진 191명… 국내발생 162명·해외유입 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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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91명 늘었다. 국내 발생만 160명 이상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8133명이며, 이 중 2만5537명(90.78%)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0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88명(치명률 1.7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62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74명, 경기 36명, 강원 23명, 전남 9명, 충남 7명, 광주 5명, 인천 3명, 경남 2명, 대구, 세종, 제주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29명이다. 14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5명은 경기 11명, 인천, 충북, 충남,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12명, 중국 외 아시아 11명, 유럽 4명, 아프리카 2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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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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