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00명 늘었다. 국내 발생만 70명 이상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7653명이며, 이 중 2만5160명(90.99%)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4명이며,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85명(치명률 1.75%)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71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32명, 경기 18명, 광주, 충남 각 4명, 인천, 강원 각 3명, 전남, 경남 각 2명, 부산, 대구, 충북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29명이다. 8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1명은 경기 15명, 서울 3명, 광주, 충북, 경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18명, 유럽 6명, 중국 외 아시아 5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