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확진 126명… 국내발생 99명·해외유입 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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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26명 늘었다. 국내 발생만 90명 이상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7553명이며, 이 중 2만5029명(90.84%)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7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80명(치명률 1.74%)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99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39명, 경기 21명, 강원 11명, 충남 10명, 대구 6명, 경남 4명, 전북 3명, 충북, 전남 각 2명, 인천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27명이다. 11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6명은 서울 7명, 부산, 충북 각 2명, 인천, 광주, 경기, 전북, 경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3명, 유럽 8명, 아메리카 5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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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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