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확진 125명… 국내발생 108명·해외유입 17명

입력 2020.11.05 09:40

학교에서 방역하는 모습
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25명 늘었다. 국내 발생만 100명 이상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7050명이며, 이 중 2만4735명(91.44%)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1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75명(치명률 1.76%)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08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46명, 경기, 충남 각 23명, 경남 5명, 부산, 인천 각 3명, 대구, 충북 각 2명, 강원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17명이다. 6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1명은 서울, 경기 각 4명, 인천 2명, 부산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9명, 유럽 5명, 아메리카 3명 순으로 많았다.​

지역별 현황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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