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18명 늘었다. 국내 발생만 90명 이상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6925명이며, 이 중 2만4616명(91.42%)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3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74명(치명률 1.76%)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98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41명, 서울 39명, 충남 10명, 인천 4명, 부산, 대구, 대전, 제주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20명이다. 11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9명은 서울 3명, 경기, 경북 각 2명, 대구, 울산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유럽 8명, 중국 외 아시아 7명, 아메리카 5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