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확진 75명… 국내발생 46명·해외유입 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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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75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6807명이며, 이 중 2만4510명(91.43%)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2명이며,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72명(치명률 1.76%)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46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1명, 경기 15명, 충남 6명, 광주 2명, 강원, 충북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29명이다. 12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7명은 경기 12명, 서울, 부산, 인천, 충남,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13명, 유럽 8명, 중국 외 아시아 7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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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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