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97명 늘었다. 국내 발생만 70명 이상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6732명이며, 이 중 2만4395명(91.26%)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49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68명(치명률 1.75%)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79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40명, 서울 20명, 충남 11명, 대구 3명, 인천, 전남 각 2명, 충북 2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18명이다. 7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1명은 서울 5명, 울산, 경기, 강원, 충북, 경북,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1명, 유럽 4명, 아메리카 3명 순으로 많았다.